방송인 허수경이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로운 내레이터로 발탁됐다.
21일 KBS 측에 따르면 허수경은 유학을 떠나는 신애라 후임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터로 활약하게 됐다.
허수경은 지난 4월 제주도를 방문한 이휘재와 그의 쌍둥이 아들 서준, 서언과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의 인연으로 내레이션까지 맡게 된 것.
한편 신애라는 오는 25일 전파를 타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마지막 녹음을 끝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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