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대표 이명)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삼국지기반의 모바일 SRPG '삼국지PK'가 네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는 유저 편의성을 고려한 시스템 개선, 신규 장수 및 던전 추가, 매일 다채로운 일상임무까지 보다 쾌적해진 게임환경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먼저 상대의 장수가 남성일 경우 장수부대의 공격력을 대폭 하향시키는 특수 장수 '소교'와 특수전법 화소연영을 구사하는 '육손'을 추가한다. 113레벨의 지선 던전, 50레벨 이상 시 개방되는 일상임무 및 서버패권 쟁탈 시스템도 추가될 예정이며, 7급 국가 개방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또한, 국가전 주공경험치 추가수익모드 추가로 보다 많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으며, 관원특권 페이지 개선과 제련시스템 개선, 튜토리얼 오류 수정 및 기능 개선, 서버전 개선 외에도 기타 버그 수정 등으로 최적의 게임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삼국지PK'는 내달 24일까지 세계대전에 참여한 스크린샷을 공식 커뮤니티에 올리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패왕전 패키지 아이템을 증정하며, 5명에게는 시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한편, 모바일 삼국지게임의 기준을 제시한 '삼국지PK'는 세계정복으로 권력쟁패의 짜릿한 쾌감을 맛볼 수 있는 대규모 서버 국가전, 다양한 PVP 및 전투 콘텐츠를 단준한 조작으로 쉽게 즐길 수 있어 유저들의 반응이 뜨겁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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