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마늘(사진은 특정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
의성마늘(사진은 특정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의성군 3개 정보화마을이 지난7일 열린 10회 의성마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에서 의성지역의 특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홍보에 두팔을 걷었다.

9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날 대회에는 전국테니스 동호인 300여명이 참가해 남자일반부, 여자 국화부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기량을 펼쳤다. 참가 상품으로는 안평자두마을의 의성 깐마늘이 증정됐다.

또 의성 특산품을 홍보하기위해 모흥황토마을에서는 자연 그대로 재배한 품질좋은 은행알을, 의성청학마을에서는 참나무 원목을 이용해 재배된 표고버섯을 선보였다.

안평자두마을에서는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의성 깐마늘을 소포장해 동호인 과 관람객들에게 제공하고 전시회를 겸한 시식행사가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어냈다.

한편 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은 각 정보화마을 홈페이지 및 인터넷 인빌쇼핑몰(invil.org)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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