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슈퍼스타K7' 출신 케빈오가 화제다. 케빈오는 2015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이하 ‘슈스케7’) 우승자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케빈오는 ‘슈스케7’ 출연 당시 아이비리그 다트머스 졸업에 훈훈한 외모로 엄친아로 불렸다. 그는 “전통적인 한국 사람이다. 그런데 한국을 한 번도 와보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자연스러운 한국어 발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심사위원 백지영이 "'엄친아'라는 말을 아냐"고 묻자, 케빈오는 "엄치요?"라며 되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케빈오는 9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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