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545억282만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신주 2814만2590주가 발행되며 신주 예정발행가액은 5490원이다.
오는 8월 12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 1주당 0.2329403447주씩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예정일은 9월 18~19일, 일반공모 청약예정일은 9월 23~24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