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세전 연 7.7%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키움 제808회 ELS’의 기초자산은 코스닥150지수와 S&P500지수, 그리고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지수로, 세전 연 7.7%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3년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 시에는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80% 이상이면 세전 23.1%(연 7.7%)의 수익을 얻게 된다.
그러나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오는 20일 13시이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