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비에이치아이는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한 원자력 발전 설비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예정금액은 440억4000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13.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비에이치아이는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한 원자력 발전 설비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예정금액은 440억4000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13.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