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시진핑(사진=YTN 방송화면)
김정은, 시진핑(사진=YTN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 평양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 CNN 방송은 18일 시진핑 주석이 평양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시진핑 주석이 이번에 평양을 찾는다면 2012년 12월 국가주석 취임 후 첫 공식적인 방북이 되는 것이다. 중국은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통해 한반도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 여론은 “myjt**** 한반도 평화 가즈아” “drco**** 이후 6자회담까지 진행 되겠네요. 일본 호불호를 떠나 협조에 필요한 국가임. 우리나라 중심이네요 멋있다” “bett**** 한반도 평화 가자” “sseu**** 와 진짜 이거 실화에요? 우리 나라 평화 통일 가즈아” “hees****연례적으로 돌아가면서 만나야 한반도 평화보장이 신뢰성을 갖게된다” “divi****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고 곧 경제번영도 올 거 같다” “wk42**** 서로 노력해서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갑시다” “seas**** 그동안 거들떠보지도 않더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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