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수원 NC백화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용객 3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소방당국이 20여분 만에 진화에 나서면서 대형 참사를 막았다.
18일 오후 2시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NC백화점(6층 규모) 4층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과 고객 등 3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화재당시 소방차 50여 대와 소방관 50여 명이 긴급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식당 주방에서 발생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유독가스를 흡입한 2명등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