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10시 0분 현재 서울식품은 전 거래일보다 13.56% 오른 268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재무분석 특징]영업이익률 현재 2.5%로 업종평균 수준. PER은 96.7로 업종평균을 상회한다 업종내 시가총액 규모가 가장 비슷한 4개 종목과 비교해보면 서울식품은 자산가치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나타내는 PBR과 순이익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보여주는 PER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태를 보이고 있다.
| 서울식품 | MH에탄올 | 고려산업 | 사조해표 | 마니커 | |
| ROE | 0.0 | 12.3 | 3.9 | 1.1 | 9.0 |
| PER | 96.7 | 6.0 | 25.0 | 46.5 | 9.5 |
| PBR | - | 0.7 | 1.0 | 0.5 | 0.9 |
| 기준년월 | 2017년12월 | 2017년12월 | 2017년12월 | 2017년12월 | 2017년12월 |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