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에 본사를 둔 유심천온천레저그룹이 관광객이 몰리는 여수에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여수시에 따르면 유심천온천리조트는 18일 소라면 죽림리 안심산유원지 3만6925㎡에 220억 원 규모의 루지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안심산유원지에 라이딩용 카트로 트랙을 내려오는 레포츠 ‘루지’를 즐길 수 있는 테마공원을 추가로 짓는다.
사측은 올해 연말까지 루지시설(트랙) 1.26㎞, 테마파크, 야외놀이시설, 야외수영장과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특히 루지는 특수 제작된 카트로 트랙을 내려오는 레포츠로 탑승자가 직접 방향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시 관계자는 “안심산 루지 테마파크가 12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원도심 중심의 관광거점을 화양반도까지 확산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