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결정전 경기 직접 관람
[헤럴드경제] 농구장을 찾은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경기를 관람했다. 최 회장이 경기장을 찾은 것은 18년만이다.
최태원 회장은 18일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6차전 서울 SK와 원주 DB 경기가 열린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을 찾아 SK를 응원했다.
최 회장은 대한핸드볼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에 핸드볼 협회 관련된 업무에 치중하는 한편, 프로농구장은 잘 찾지 않았다. 최 회장이 경기장을 찾은 것은 SK가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1999-2000시즌 이후 18년 만이다.
이에 SK 관계자는 연협뉴스와의 통화에서 “최 회장이 1999-2000시즌 정규리그에 한 차례 농구장을 찾았고, 1999-2000시즌 챔피언결정전 마지막 경기도 직접 관람해 당시 챔피언결정전 우승 순간을 함께했다”고 주장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