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준이 부친상 이후 첫 생방송 진행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MC 신현준이 지난 20일 부친상을 당한 후, 첫 생방송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오프닝에서 부친상에 대해 언급하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부친상을 잘 치렀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함께 진행 하는 박은영은 “많이 힘드셨을 텐데 신현준씨 힘내시길 바란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일 새벽 부친상을 당했다. 신현준 부친 고 신인균씨는 파킨스병을 오랫동안 치료해오다 끝내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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