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둘째 아이를 가졌다.23일 권상우 소속사측은 "손태영이 임신 11주차에 접어들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이라며 "현재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둘째 소식에 너무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태명은 지난 2009년 2월에 태어난 아들 록희가 동생을 위해 직접 지어준 '하트'인 것으로 전했다.한편 그동안 연기 활동에 매진했던 손태영은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 들른 병원에서 뜻밖의 기쁜 소식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태교에 몰두중이다.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상우-손태영,잉꼬부부 맞네", "록희가 지은 태명 너무 사랑스럽다", "권상우-손태영,둘째도 순산하세요", "권상우-손태영, 둘째도 엄마 아빠 닮아 이쁠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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