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은 지난 25일 박물관 내 교육실에서 지역민과 재학생들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 체험교육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인당뮤지엄과 함께 하는 '꿈과 소망을 담은 목가구'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장석 액자, 주칠나전 보석함 등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석은조 인당뮤지엄 관장(유아교육과 교수·여)은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에서 으뜸가는 대학 박물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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