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ㆍ현대ㆍ신세계 백화점 인기상품 대상

[헤럴드경제] 이번 주말 백화점들은 아웃도어 의류, 화장품, 생활용품 브랜드 등 본격적인 할인행사를 연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2층 더웨이브 행사장에서 다음 달 31일까지 ‘인스턴트펑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 대표 제품은 ‘오버사이즈 캔버스 트렌치코트’ 32만4000원, 매니쉬 브라운 체크 재킷 28만2000원, 오버사이즈 실크 100% 셔츠 28만3000원 등이다. 행사 기간 50만원 이상 구매하면 10% 금액 할인권을, 수트 셋업 상품을 구매하면 실크 스카프를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중동점은 30일까지 ‘밀레ㆍ네파 라이벌전’을 열어 티셔츠, 바람막이 점퍼,반바지를 최대 60% 할인해 판매한다. 밀레는 요일별로 인기 상품을 한정 할인해 여성 조끼를 2만5000원, 남성용 바람막이 점퍼를 4만원, 반바지를 1만5000원에 내놓는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다음 달 6일까지 게스, 버커루, 리바이스, 캘빈클라인진 등이 참여하는 ‘진 캐주얼 올스타 대전’을 진행한다.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해 판매한다. 리바이스 청바지를 7만8000원, 캘빈클라인진 티셔츠를 3만9000원, 버커루 반바지를 3만9000원에 판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29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유럽 프리미엄 도자기 대전’을 열고 헤런드, 필리빗 등 10여개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20∼40% 할인해 판매한다. 헤런드 커피포트를 35만원, 후첸로이터 4인 디너세트를 74만원, 로젠탈 다과세트를 139만9000원에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같은 기간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손정완 사계절 마감전’을 연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29일까지 10층 토파즈홀에서 수입타일 전문 판매업체 ‘윤현상재’가 70여개 리빙 브랜드와 진행하는 ‘윤현상재 보물창고 마켓’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같은 기간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 ‘아웃도어 럭키 페스티벌’을 연다.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K2 등 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봄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해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다음 달 8일까지 ‘코스메틱 페어’를 열고 환절기 필수 제품과 휴가철 여행용 화장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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