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듀오 스완다이브(Swan Dive)가 정규 9집 ‘사운드트랙 투 미 앤드 유(Soundtrack To Me And You)’를 국내에 발매한다.
스완다이브는 빌 드메인(Bill DeMain/기타), 몰리 펠더(Molly Felder/보컬)로 구성된 혼성 듀오로 지난 1997년 첫 정규앨범 ‘유아뷰티풀(You’re Beautiful)’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에는 한여름 청춘 남녀의 사랑을 그린 ‘스윗 서머 플링(Sweet Summer Fling)’, 수많은 사랑 싸움 뒤의 후폭풍을 노래하는 ‘플립사이드 오브 러빙 유(Flipside of Loving You)’, 60년대 풍 사운드를 잘 살린 ‘아이 캔 시 왓츠 커밍(I Can See What‘s Coming)’ ‘브리프 인터루드(Brief Interlude)’ 등 10곡이 담겨 있다. 수록곡 ‘스타 크로스드 러버(Star Crossed Lover)’에는 톰 행크스(Tom Hanks) 주연의 영화 ‘댓 싱 유 두(That Thing You Do)’ OST의 주인공 원더스(The Wonders)의 보컬 마이크 비올라(Mike Viola)가 참여했다. 스완다이브는 앨범 수록곡 전곡을 원테이크(끊임없이 한 번에 녹음하는 방식)로 녹음해 현장감을 살렸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