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 광교지사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대희), 광교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금순)와 공동으로 아동·청소년 외국어능력 향상을 위한 다문화 가족 원어민 강사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강사 인력풀 공유 및 상호 지원 ▷아동·청소년 언어 프로그램 지원 ▷교육활동 모색 등을 상호 협력한다.
협약에는 다문화 가정 결혼 이주여성들이 어학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에게는 외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박응규 광교지사장은 “결혼 이주여성의 한국사회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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