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CJ E&M 넷마블 게임부문을 이끌어왔던 조영기 대표가 이달 말을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난다.
CJ E&M 넷마블은 조 대표가 건강상의 이유로 오는 31일을 마지막으로 사직하고, 당분간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날 모든 임직원이 참석 한 가운데 사내에서 조 대표의 퇴임식을 열었다.
넷마블은 CJ E&M에서 분사해 다음 달 1일 CJ넷마블이라는 이름의 독립법인으로 출범한다. CJ넷마블은 향후 방준혁 CJ E&M 고문이 1대 주주인 CJ 게임즈와 통합할 계획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