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법무부장관이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유병언 수사에 대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황장관은 이날 “앞으로 유병언의 사망경위 및 원인에 관해 의혹이 남지 않도록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상을 밝히는 한편 신원 확인 과정의 문제점에 관해서도 엄정하게 조사해 합당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황교안법무부장관이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유병언 수사에 대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황장관은 이날 “앞으로 유병언의 사망경위 및 원인에 관해 의혹이 남지 않도록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상을 밝히는 한편 신원 확인 과정의 문제점에 관해서도 엄정하게 조사해 합당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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