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는 방콕&파타야 지역에 새로운 개념의 투어인 ‘프리N초이스투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자유여행은 교통편부터 세세한 일정까지 준비해야 할 것이 많고 패키지여행은 편하지만 본인에게 맞는 가이드와의 만남 및 선택관광에 대한 부담이 들기 마련이다.'프리N초이스투어'는 약 40여개의 선택사항을 원하는 대로 선택이 가능해 자유여행 컨셉이나 패키지 컨셉 등 일정을 마음대로 주문할 수 있는 모두투어만의 신개념 투어다. 마치 자유여행을 온 것처럼 원하는 프로그램만 선택해 즐길수 있고, 공항에서 리조트까지의 왕복차량이 포함되고 24시간 가이드가 상주하고 있어 응급상황 발생 시에도 안심할 수 있다.또한▲공항에서 리조트까지 미팅 및 센딩서비스 ▲귀국일을 제외한 나머지 일차에는 방해 받지 않을 권리유지 ▲에어텔상품보다 저렴한 가격 ▲추가비용 없이 관광, 먹거리, 즐길거리 관람 ▲늦은 저녁 비행기로 귀국할 시 호텔체크아웃 후, 1Day관광 및 쇼핑일정 등 5가지의 공동특전도제공한다. 모두투어는 ‘프리N초이스투어’ 상품으로 방콕과 파타야를 파타야 머큐어호텔, 쉐라톤 리조트, 하드락 리조트를 이용해 다녀올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가격은 각각 45만4천200원, 63만4천200원, 72만4천200원부터다.

▲머큐어호텔ⓒ하나투어한편 8월부터는 푸켓지역에서도 프리N초이스투어가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다.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www.modetour.com / 1544-5252)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