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대한민국과 만나는 독일 언론들이 한국 대표팀 명단 발표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나타냈다.

독일 ‘키커’는 14일(한국시간) “한국이 손흥민과 구자철이 포함된 월드컵 예비명단을 발표했다”면서 “이들 중 절반의 선수들이 K리그에서 뛰고 있다”고 전했다.

‘키커’는 신태용호의 소식을 비교적 상세하게 전했다.

‘키커’는 “이승우, 문선민, 오반석의 발탁이 매우 놀랍다”면서 “한국은 수비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부상자도 많이 발생했다. 때문에 12명의 수비수를 명단에 채워넣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수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 신태용 감독의 발언까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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