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둔 덕신하우징의 공모주 일반청약 결과 경쟁률이 899.067 대 1을 기록했다.
대표주관사인 현대증권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덕신하우징의 공모주 일반청약(40만주 모집)에 3억 5962만 6740주(청약 증거금 2조 3375억 7381만원)가 몰렸다.
덕신하우징은 1990년 11월 설립됐으며 데크플레이트(deck plate)를 제조·시공하는 회사다. 데크플레이트는 강판에 철근을 고정해 거푸집과 인장재 역할을 동시에하는 신개념 건축자재다.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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