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7일 오후 경북 울릉군 도동 삼거리 도로변에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무소속의 한 후보가 대형 이름표를 목에 걸고 허리굽혀 인사하며 자신을 뽑아달라며 간절한 호소를 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