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은 문화창업플래너 5기 교육생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창업 플래너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특화 프로그램으로 문화 콘텐츠분야 스타트업의 창업 준비단계부터 초기단계까지 밀착해 성장을 돕는 창업지원 전문가이다.
문화창업플래너는 커리어 개발 및 활동 가능성 등을 고려해 교육 수료 후 문화콘텐츠 산업 창업지원 전문가로 성장을 원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교육생 30명을 선발한다.
선발 인원은 6~9월 4개월간 ▷창업 전반 프로세스를 직적 체험하는 모의창업 ▷스타트업 플래닝을 위한 기초 역량강화 ▷실제 스타트업과의 매칭을 통한 프로젝트 실행 등 3단계 교육 과정을 통해 문화콘텐츠 및 창업 과정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실습하는 전문가 과정을 거친다. 문화창업 플래너는 지난해까지 총 127명이 배출됐다. 플래너들은 도내 스타트업 대상 434건의 컨설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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