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서울동부지검은 올 상반기 위증사범 33명과 범인도피사범 3명 등 총 36명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은 이 가운데 범인도피사범 1명과 위증사범 3명 등 총 4명을 구속기소하고, 나머지 32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기소하거나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4일 A(35) 씨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보험 가입이 돼 있지 않은 차량을 무면허로 운전해 9명을 다치게 하고 약 3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동승자 씨에게 ‘내가 운전했다’고 허위진술을 하도록 했다.
검찰 관계자는 “위증사범 등 사법질서 저해사범에 대해서는 정식재판을 받게 하고, 죄에 상응한 중한 형이 선고되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