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셴닝시 서기ㆍ호북과기대 총장 등
[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의왕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호북성 셴닝시의 당서기 등 대표단이 지난 21일 의왕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딩샤오창(丁小强) 중국공산당셴닝시 서기를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호북과기대 총장 등 10명이 참여했으며, 24일까지 4일간 의왕시에 머물게 된다. 대표단은 21일 NH농협 IT센터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참관한 후 계원예술대학교에서 계원예술대학교ㆍ화북과기대 간 교육부분에 대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또 대표단은 방문기간 동안 의왕시의 대표 관광명소인 레일바이크를 비롯한 여러 관광지를 둘러보고, 양 도시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
최계동 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도시가 경제·관광·교육·스포츠 분야 등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진행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가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발전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5년 중국 셴닝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