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7ㆍ30 재보궐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광주 광산을 지역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30일 오후 10시 15분 현재 광주 광산을 지역 개표율은 53.3%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권 후보는 1만1449표(60.4%)를 얻어 4998표(26.3%)를 얻은 통합진보아 장원섭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새누리당 송환기 후보는 1348표(7.1%)를 얻어 3위를 달리고 있으며 정의당 문정은 후보는 684표(3.6%)를 획득해 4위를 달리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