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7ㆍ30 재보궐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광주 광산을 지역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30일 오후 10시 15분 현재 광주 광산을 지역 개표율은 53.3%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권 후보는 1만1449표(60.4%)를 얻어 4998표(26.3%)를 얻은 통합진보아 장원섭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새누리당 송환기 후보는 1348표(7.1%)를 얻어 3위를 달리고 있으며 정의당 문정은 후보는 684표(3.6%)를 획득해 4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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