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3일 오후 12시 15분께 서울 종로구 세검정로에서 승합차 스타렉스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액티언 차량이 부딪치면서 액티언 운전자 A씨가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삼거리에서 액티언이 좌회전하던 중 직진하던 스타렉스와 충돌했다.
A씨는 차량 밖으로 튕겨 나가 도로 위에 떨어졌고, 운전자 없이 달려오는 자신의 차량에 깔려 숨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스타렉스 운전자 B씨와 동승자 C씨는 크게 다친 곳이 없다”며 “사고 차량 운전자는 모두 음주는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