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의 문화예술나눔공간 스페이스K에서는 기획전 ‘경험의 궤도’를 개최한다. 김윤섭, 범진용, 신준민, 이윤희 등 4명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관계와 상황이라는 사회적 토대 위에 동시대 예술을 하나의 ‘경험’으로 바라보는 작업이 나왔다. 관람자의 미적 반응까지도 경험적 관점에서 조망한다. 6월 29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코오롱의 문화예술나눔공간 스페이스K에서는 기획전 ‘경험의 궤도’를 개최한다. 김윤섭, 범진용, 신준민, 이윤희 등 4명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관계와 상황이라는 사회적 토대 위에 동시대 예술을 하나의 ‘경험’으로 바라보는 작업이 나왔다. 관람자의 미적 반응까지도 경험적 관점에서 조망한다. 6월 2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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