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원모어찬스(One More Chance)가 26ㆍ27일 양 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원모어찬스는 제8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출신 정지찬과 제19회 대상 출신 박원으로 구성된 듀오로 2010년 5월 첫 싱글 ‘시간을 거슬러’를 발표하며 데뷔해 2012년 첫 정규앨범 ‘First Album’을, 지난 달 미니앨범 ‘2nd mini album’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2월 이후 7개월 만에 열리는 원모어찬스의 단독 콘서트다. 26일 콘서트는 오후 7시, 27일 콘서트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7만 7000원, S석 6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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