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성우교실'을 마무리 했다.
'나도 애니 스타!'라는 주제로 진행된 '청소년 성우교실'은 지난 3월 4일부터 이달 3일까지 모두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청소년 성우교실은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애니메이션으로 더빙해 DVD로 제작하는 체험학습이다.
김용현 대가야문화누리관장은 "3개월간의 기간 동안 빠짐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친구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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