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최근 애플포인트 우수직원 5명에 대한 첫 포상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애플포인트제도는 고객 최우선 문화정착과 직원의욕을 높이기 위한 대구경북본부 자체 성과보상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직원들에게는 경북도도청신도시, 안동하회마을 등 힐링과 더불어 타기관 조성 사업지구 등을 방문함으로써 여행과 교육 1석 2조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한병홍 본부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고 신나게 일할 수 있는 직장문화 확립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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