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고령군청 가야돌이 야구단은 5월 19일~ 6월 3일까지 문경시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경북도지사기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고령군청 가야돌이 야구단은 예선전에서 영천시청과 영주시청을 맞아 승리했으며, 8강전에서는 포항남부경찰서에 11:4 콜드승, 준결승전에서는 구미경찰서에 10:3 콜드승을 거뒀다.
그리고 결승전에서는 경주시청과 맞붙어 패했다.
김성필 가야돌이 야구단 회장은 "바쁜 직장생활을 하면서 팀원 모두가 열정적으로 주말 연습에 참여해 좋은 성과를 이뤄 팀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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