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7일부터 경산4일반산업단지 분양을 시작한다.
산업단지 조성공사는 진량읍 다문리·신제리 일원 2,402,459㎡(72만평)에 총사업비 4981억원이 투입돼 2021년 준공예정으로 현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경산4일반산업단지는 탄소협동화단지로 지정된 9필지 13만 6천㎡(4만평) 분양을 시작으로 일반공급부지 57개 필지 63만 7천㎡(19만평)는 20일부터 공급한다.
현재까지 MOU 체결을 통한 수의계약으로 3개사 (타이코에이엠피, 아진산업, 삼광윈테크) 7만 3천평을 우선 분양했다.
경산시는 2022년까지 115만평 규모의 경산지식산업지구와 도시첨단산업단지, 화장품 특화단지 등 총 200만평의 산업단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분양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산사업단 홈페이지(http://www.kicoxgs4.co.kr)를 참고하면 된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