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7일부터 경산4일반산업단지 분양을 시작한다.
산업단지 조성공사는 진량읍 다문리·신제리 일원 2,402,459㎡(72만평)에 총사업비 4981억원이 투입돼 2021년 준공예정으로 현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경산4일반산업단지는 탄소협동화단지로 지정된 9필지 13만 6천㎡(4만평) 분양을 시작으로 일반공급부지 57개 필지 63만 7천㎡(19만평)는 20일부터 공급한다.
현재까지 MOU 체결을 통한 수의계약으로 3개사 (타이코에이엠피, 아진산업, 삼광윈테크) 7만 3천평을 우선 분양했다.
경산시는 2022년까지 115만평 규모의 경산지식산업지구와 도시첨단산업단지, 화장품 특화단지 등 총 200만평의 산업단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분양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산사업단 홈페이지(http://www.kicoxgs4.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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