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포스코가 호실적 전망에 3%대 강세다.

7일 오전 9시0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포스코는 전날대비 1만1500원(3.40%) 오른 36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5% 가까이 올랐다 상승세가 둔화됐다.

유안타증권은 포ㅡ코의 2018년 별도 영업이익이 4조4630억원, 연결 영업이익이 6조17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써 실적이 2011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중국 철강시황 개선이 포스코 철강부문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기타 사업부문도 전년수준 또는 그 이상의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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