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10일까지 9층 문화홀에서 모피 역시즌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디에스퍼, 안나리사, 벨리노, 사바티에, 마리엘렌, 잘루즈 등 다수 브랜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 2착 또는 3착 한정수량으로 초특가 상품을 준비한다.
이와 함께 타조, 악어백으로 유명한 호미를 70 ~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