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대차그룹 계열인 HMC투자증권의 직원252명(27%)이 희망퇴직자로 정해졌다.
HMC투자증권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본사 59명을 포함한 252명을 퇴직시키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HMC투자증권은 구조조정을 추진하기로 하고 38개 지점과 2개 브랜치(지점보다 작은 규모의 영업소)를 15개 지점과 3개 브랜치로 통폐합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점 통합과 희망퇴직이 마무리된 만큼 조직 개편과 인력 재배치 등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