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1회 만을 남겨놓은 '트라이앵글'이 월화극 시청률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7월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은 전국기준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이 기록한 10.0%보다 0.8% 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영달(김재중 분)에게 복수하기 위해 윤양하(임시완 분) 살해를 계획하는 고복태(김병옥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단 1회분의 방송을 남기고 있는 '트라이앵글'이 삼형제의 결말을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유혹'과 KBS2 '트로트의 연인'은 각각 9.0%,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