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뤄낸 ‘4.27 판문점선언’ 후속 남북체육회담이 18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회담에 앞서 남북 대표들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악수를 했다. 차차기 아시안게임 공동개최 신청, 통일농구 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뤄낸 ‘4.27 판문점선언’ 후속 남북체육회담이 18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회담에 앞서 남북 대표들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악수를 했다. 차차기 아시안게임 공동개최 신청, 통일농구 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