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는 현대오일뱅크와 861억5200만원 규모의 현대 대죽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4.3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한라는 현대오일뱅크와 861억5200만원 규모의 현대 대죽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4.3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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