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우사진상 출판부문을 수상한 김옥선의 개인전이 6월 21일부터 8월 8일까지 서울 중구 일우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작가가 거주하는 제주도에서 만날 수 있는 종려나무와 자생종 나무의 사진 30여점이 출품됐다. 일상에서 늘 만나는 특별하지 않은 풍경이 작가의 눈으로 ‘특별함’을 입었다.
vicky@heraldcorp.com
일우사진상 출판부문을 수상한 김옥선의 개인전이 6월 21일부터 8월 8일까지 서울 중구 일우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작가가 거주하는 제주도에서 만날 수 있는 종려나무와 자생종 나무의 사진 30여점이 출품됐다. 일상에서 늘 만나는 특별하지 않은 풍경이 작가의 눈으로 ‘특별함’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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