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승현이 강형철 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최승현은 7월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 이하 타짜2) 하우스 오픈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시나리오를 굉장히 재미있게 봤다. 뻔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감독님에 대한 신뢰가 가장 컸다”며 “선배 배우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에 대한 신뢰와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이유모를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최승현은 극중 타고난 손기술과 승부욕을 빼 닮은 고니의 조카로,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든 초짜 대길 역을 맡았다.
‘타짜2’는 허영만 화백의 동명만화 '타짜' 시리즈의 2부 '타짜-신의 손'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삼촌 고니(조승우 분)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타짜2’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