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오리온(회장 담철곤)은 ‘초코파이 情’이 브랜드 가치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하는 ‘2014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초코파이 情’은 지난 1분기 53위 대비 47위를 기록하면서 순위가 6단계 상승했다. 1~3위는 삼성 갤럭시, 이마트, 카카오톡이 각각 차지했다. ‘초코파이 情’은 제과 부문 1위이자 유일한 100대 브랜드로 선정됐으며, 2위 새우깡과 3위 에이스가 그 뒤를 이었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스탁이 국내 대표 브랜드 900여 개를 대상으로 BSTI(BrandStock Top Index)를 측정해 매 분기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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