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케이씨티는 동행복권과 온라인복권 신규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0억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28.6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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