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지난 20일 제281회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9대 서울시의회는 지난 2014년부터 활동해 오는 26일 폐회한다. 그동안 시민 안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온 서울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선 남북교류 조직을 신설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과 서울시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이 제출됐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지난 20일 제281회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9대 서울시의회는 지난 2014년부터 활동해 오는 26일 폐회한다. 그동안 시민 안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온 서울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선 남북교류 조직을 신설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과 서울시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이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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