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YG엔터 대표 양현석이 아이콘 팬의 질문에 직접 입장을 전했다.
25일 양현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짧지만 꼭 필요한 답변”라는 문구와 더불어 입장을 담은 이미지를 게재했다. 해당 이미지를 통해 양현석은 악플러 고소의 진행 상황과 아이콘 전담팀에 대해 설명했다.
악성 악플러 고소와 관련해 그는 “자료가 워낙 방대해 법무팀에서 수집하고 정리하는 데만 시간이 오래 소요됐다고 한다. 반드시 고소 및 고발 조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현석은 이어 스타일리스트에 대한 오해에 대해 “잘못된 정보와 오해가 너무 많이 있는 것 같다. YG는 각각의 아티스트에 걸맞은 새로운 스타일 팀과 전담 팀을 구성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이 글은 한 시간 뒤 삭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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