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대표 조선희)은 오는 8월 2일부터 9월 28일까지 두 달 동안 매주말마다 선유도공원, 서울숲 등 도심 주요 공원 및 거리 5곳에서 ‘거리예술 시즌제-가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거리예술 시즌제’는 5월과 9~10월에 집중된 대규모 축제 기간 이외에도 시민들이 도심에서 거리예술을 즐길 수 있게 하고, 또 거리예술 공연단체들도 지속적인 발표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울문화재단이 올해 첫 선을 보이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봄-가을 시즌으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봄 시즌’은 연기 및 축소 진행됐지만 ‘가을 시즌’은 당초 계획대로 8월부터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거리예술 시즌제’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도심 공원 및 거리 광장 등 다양한 공간으로 장소를 이동해서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