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코레일은 30일 오전 10시1분 경부선 구로역 내 고객 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시17분 화재진압 완료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사고로 배전반이 소손됐으며, 신호계통의 전원공급이 불가능해 구로역 구내의 모든 신호기가 정지신호를 보이는 상태다.
오전 10시 46분에 KTX와 일반열차는 운행을 재개했으나, 신호를 수동으로 취급하고 있어 다소 지연이 예상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