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은퇴를 선언한 배우 이태임이 포털사이트 프로필과 SNS를 삭제했다.
28일 현재 이태임의 프로필과 SNS 계정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되지 않는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3월 SNS를 통해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은퇴를 알렸다.
이태임은 소속사와 협의를 마쳤고 소속사 측은 “이태임이 위약금을 물고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태임은 임신 3개월. 예비 신랑은 M&A하는 연상 사업가다”라고 설명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