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은퇴를 선언한 배우 이태임이 포털사이트 프로필과 SNS를 삭제했다.
28일 현재 이태임의 프로필과 SNS 계정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되지 않는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3월 SNS를 통해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은퇴를 알렸다.
이태임은 소속사와 협의를 마쳤고 소속사 측은 “이태임이 위약금을 물고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태임은 임신 3개월. 예비 신랑은 M&A하는 연상 사업가다”라고 설명했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